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AI 이미지 생성 도구인 Midjourney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Midjourney를 소개하고, 유료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스텔스 모드(Stealth Mode)'와 이전에 제공되었던 '프라이빗 모드(Private Mode)'의 차이점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Midjourney란 무엇인가요?
Midjourney는 텍스트 명령어(prompt)를 입력하면 사용자의 요청에 맞는 고품질 이미지를 인공지능(AI)을 통해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들이 간단한 문장이나 설명만으로도 놀라운 시각적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마케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Midjourney의 주요 특징
- 간단한 텍스트 입력으로 고퀄리티 이미지 생성 가능
- 다양한 아트 스타일, 화풍, 컨셉을 지원
- 이미지 생성 속도가 빠르고 결과물 품질이 우수
-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과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효과적
유료 기능 소개: 스텔스 모드(Stealth Mode)
Midjourney의 기본적인 서비스는 공개 채널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이미지 생성 과정과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유료 플랜을 이용하면 '스텔스 모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텔스 모드란 Midjourney 봇(Bot)과의 이미지 생성 과정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노출하지 않고, 오직 본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상태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즉, 공개 채널에서도 생성된 이미지가 타인에게 보이지 않으며, 철저하게 사용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합니다.
이전의 프라이빗 모드(Private Mode)와 스텔스 모드의 차이점
이전에 제공되었던 '프라이빗 모드'는 사용자가 Midjourney 봇과 별도의 개인 메시지(DM) 창에서 작업하여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역시 이미지 생성 결과가 타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기능을 제공했지만, 별도의 DM 채팅을 통해서만 이미지 생성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이에 반해, '스텔스 모드'는 사용자가 공개 채널에서도 타인에게 전혀 노출되지 않도록 이미지 생성을 진행할 수 있어, 더 간편하고 접근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프라이빗 모드와 차이가 있습니다. 즉, 사용자는 채널과 DM을 넘나들지 않고도 간편히 비공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약
- 스텔스 모드: 공개 채널에서도 타인에게 보이지 않는 비공개 작업 가능 (유료 기능)
- 프라이빗 모드(기존): DM에서만 작업 가능하여 접근성에 한계
Midjourney를 더욱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스텔스 모드를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 작업을 자유롭게 진행해 보시길 추천합니다.